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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프리미엄 퍼블릭, 이천 마이다스 골프 &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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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골프장 탐방 - ‘스토리가 있는' 이천 마이다스 골프장
등록일 2014.07.02 조회수 4124

 

[골프한국] 국내 골프장의 경영이 심각해지고 있다. 올해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골프장도 생겨났고 특히 지방권 골프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그 원인 중 하나로 회원권 문제가 지적이 되고 있다. 보통 5년 정도 지나면 회원권의 보증금 반환시기가 도래하는데,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보증금 반환에 어려움을 겪는 골프장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회원권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았으나 현재는 그 당시의 절반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골프장도 많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2003년도 당시에는 운영중인 181개 골프장중 회원제 골프장이 126곳이었다면, 퍼블릭 골프장은 55곳에 불과했다. 퍼블릭 골프장은 잔디관리도 잘 안되고, 부대시설도 회원제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골퍼들의 생각이었다.

하지만 2014년 한국골프장경영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전국에서 운영중인 460개 골프장 중 퍼블릭 골프장(232개)이 회원제 골프장(228개)을 앞질렀다. 현재 건설중인 골프장 역시 퍼블릭 수가 회원제보다 두 배 이상 많다. 이는 골프대중화를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지만 이제 퍼블릭 골프장도 고급화 및 서비스 전략이 필요한 시기가 됐음을 의미한다. 이를 반영하듯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 마이다스 골프&리조트가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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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올림푸스 코스(Olympus course)와 타이탄 코스(Titan course)로 구성된 18홀을 오픈한 이천 마이다스 골프장은 이후 차별화된 서비스와 코스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페어웨이가 넓게 펼쳐져 있어 호쾌한 티샷을 날릴 수 있고, 골프장 내 표고차가 30m 밖에 안 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평지형 골프장이다. 오는 5월에 9홀을 추가해 그랜드 오픈을 하는 이 골프장은 까다로운 그린을 가진 1번(아레스) 홀, 그린을 둘러싼 숲과 호수가 아름다운 6번(니케) 홀, 티잉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홀을 따라 펼쳐진 웨이스트 벙커가 특색인 8번(에로스) 홀 등으로 구성된 마이다스 코스(Midas course)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천 마이다스는 명문 회원제인 청평 마이다스의 운영 시스템과 노하우를 그대로 옮겨와 ‘대한민국 1%를 위해 만들고 99%가 누리다’는 컨셉을 지향한다. 무료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하면 주중·주말에 상관없이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인터넷 회원 대상으로 운영중인 ‘마이다스 클래스’는 골프장 무한경쟁 시대에 무분별한 그린피 할인 대신 내장 고객들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 마케팅을 제공,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카드제작비용(1만원)만 내면 카드가 발급되고 마이다스 클래스 회원의 자격을 부여 받는다. 카드회원은 매년 2월과 8월 두 차례 심사를 통해 내장 횟수에 따라 블랙, 블루, 화이트 회원으로 구분된다. 심사 후 6개월간 회원등급에 따라 2~4만원의 그린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마이다스 클래스 회원과 4월 내장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다스 코스를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예약 및 인터넷 회원 가입은 골프장 홈페이지(www.icmidas.com)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031)640-0123

김재환 프로 ·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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